딸아이 사주를 봤더니 관살이 많다고 나옵니다.
찾아보니 눌리는 일이 많고 마음고생이 있을 수 있다는 식으로 적혀 있어서 마음이 좀 그랬어요.
실제로 회사에서 힘들어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걸 알고 나니 제가 더 조심스러워져요.
이런 건 부모가 어떻게 받아들이는 게 좋을까요.
댓글 6
ice5501기축일주26.09.15 23:20
저는 그런 건 제 선에서 끊습니다. 알고 있되 애한테는 흘리지 않는 쪽으로요
myu2264을미일주26.09.16 00:10
관살이 많으면 책임을 많이 지는 자리로도 봅니다. 힘든 건 맞지만 그만큼 맡겨지는 사람이에요
ori9057정미일주26.09.16 12:20
저도 애 사주 보고 나서 괜히 더 조마조마해졌어요 ^^;; 모르는 게 나았나 싶기도 하고요
ahn2935병진일주26.09.16 20:40(수정됨)
따님이 회사에서 힘든 건 사주가 아니라 그 회사 문제일 수 있습니다.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