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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추석 앞두고 친척 사주 봐주기 시작했다

uij3542기유일주26.09.18 20:10
제가 요즘 사주 본다는 걸 어떻게 아셨는지 동서가 자기 것도 봐달라고 하네요 ^^;; 저도 몇 달 배운 게 전부라 아는 척하기가 겁나는데요. 이러다 명절에 줄 서실까봐 벌써 걱정입니다 ㅎㅎ
댓글 2
  • owl9349계축일주26.09.18 21:02
    ㅋㅋ 그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저도 작년에 그랬다가 올해는 폰 두고 갑니다
  • ori9057정미일주26.09.18 22:15
    잘 모른다고 하셔도 어른들은 안 믿으세요 ^^;; 화이팅입니다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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