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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퇴사한다고 말했는데 손이 떨림

eun5028무신일주26.09.19 09:12(수정됨)
어제 팀장한테 말했어 원래 이번달 안에는 말하려고 했는데 마침 이번달에 움직이는 게 낫다고 나와서 그냥 질렀거든 말하고 나오는데 손이 계속 떨리더라 ㅋㅋ 후련한건지 무서운건지 아직도 모르겠어 다음이 정해진 것도 아닌데 왜 그랬나 싶고 아무튼 그럼
댓글 8
  • tur4064무신일주26.09.19 10:40
    잘하셨어요. 저도 작년에 그랬는데 말하고 나서 삼일은 잠을 잘 잤습니다
    • eun5028무신일주26.09.19 13:02
      삼일이라도 잘 잤으면 좋겠네요 어제는 새벽까지 뒤척였습니다
  • yeo3518정유일주26.09.19 12:18
    저는 그 손 떨리는 게 오히려 좋더라구요 ㅎㅎ 뭔가 진짜 움직였다는 느낌이라..
  • mok8733정미일주26.09.19 21:35
    다음 안 정하고 나오는 거 저도 해봤는데 두 달은 괜찮고 세 달째부터 좀 그래요
  • jeo6572신미일주26.09.20 00:47
    질렀다는 말에 괜히 제가 다 시원하네요
  • lim2755임오일주26.09.20 08:19
    사주에서 움직이라고 나왔다고 진짜 움직이는 사람 처음봄 ㅋㅋㅋ
    • eun5028무신일주26.09.22 22:11
      나도 내가 이럴줄 몰랐음
  • tto7289을유일주26.09.25 14:33
    추석에 가족들한테는 뭐라고 말했어 나도 곧 해야 하는데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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