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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용신이 화인데 겨울마다 사람이 죽어요

ly02188정축일주26.08.17 22:44
제목이 좀 셌나요 ㅎㅎ 진짜로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11월 넘어가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사람도 안 만나고 싶어져요. 여름엔 안 그렇거든요. 여름엔 새벽에도 밖에 나가고 싶고. 용신이 화로 나와서 아 이래서 그런가 싶었는데, 이거 그냥 계절성 우울증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아직 팔월인데 벌써 이 생각 하고 있는 것도 웃기네요
댓글 10
  • jjh7710정축일주26.08.18 07:33
    저도 화 용신인데 똑같아요. 12월엔 사람이 아예 달라져요
  • ahn2935병진일주26.08.18 12:18
    그건 그냥 일조량이에요. 북유럽 사람들 다 그럼
    • ly02188정축일주26.08.18 13:02
      그럴 수도 있죠 ㅎㅎ 근데 그럼 여름에 힘든 사람은 뭘까요
    • ahn2935병진일주26.08.18 14:47
      @ly02188 더위 먹은 겁니다
    • jjh7710정축일주26.08.18 15:30
      @ahn2935 ㅋㅋㅋㅋㅋㅋㅋ
  • ice5501기축일주26.08.19 09:11(수정됨)
    이유가 뭐든 겨울에 힘들면 햇빛 나올 때 밖에 좀 걸으세요. 저도 그렇게 넘겼어요
    • ly02188정축일주26.08.19 21:55
      네 감사합니다 올겨울엔 그래볼게요
  • ara7098병진일주26.08.28 23:50
    저도 화 용신인데 여름이 제일 편합니다. 겨울엔 약속을 아예 안 잡아요
  • myu2264을미일주26.08.28 23:58
    용신이랑 희신 정리한 글 새로 올렸어요. 이 글 다시 읽다가 생각나서요
  • wol6843계유일주26.09.02 22:15
    제목 보고 진짜 무슨 일 난 줄 알았어요ㅠㅠ 저는 십이월만 되면 퇴근하고 바로 눕는데 그게 이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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