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신이 화인데 겨울마다 사람이 죽어요
제목이 좀 셌나요 ㅎㅎ 진짜로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11월 넘어가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사람도 안 만나고 싶어져요. 여름엔 안 그렇거든요. 여름엔 새벽에도 밖에 나가고 싶고.
용신이 화로 나와서 아 이래서 그런가 싶었는데, 이거 그냥 계절성 우울증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아직 팔월인데 벌써 이 생각 하고 있는 것도 웃기네요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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