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생시 또 물어봤다가 혼났어요
저번에 엄마가 제 생시를 잘못 기억하고 계셨다고 글 썼던 사람입니다.
혹시나 해서 어제 또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몇 번을 물어보냐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그게 그렇게 중요하냐고요.
중요하다고 말은 못 하고 그냥 알겠다고 했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자기 기억이 틀렸다고 계속 확인받는 기분이셨겠죠..
다음부터는 다른 데서 찾아볼게요. 주민센터는 토요일에도 하나요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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