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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일요일 밤에 이력서 쓰다가 여기 옴

urs3187갑술일주26.09.20 23:27
경력기술서 세 줄 쓰고 한 시간째 딴짓중 내 십성 보면서 나는 왜 이렇게 미루나 답을 찾으려고 하는데 답은 이미 알고 있음 그냥 하기 싫은거임
댓글 3
  • tae9345갑신일주26.09.21 00:14
    답은 이미 알고 있음 이 부분에서 웃었다가 울었음
  • eun5028무신일주26.09.21 08:44
    나는 그거 쓰기 싫어서 퇴사부터 말했음 순서가 틀렸지
    • urs3187갑술일주26.09.21 22:19
      그쪽이 더 무서운 순서인데요 ㅋㅋ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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