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오기 전에 미리 스트레스 받는 사람uij3542기유일주26.09.21 22:51조회 364아직 사흘이나 남았는데 벌써 속이 안 좋습니다. 작년에 큰집에서 제 사주 얘기가 나왔거든요. 제가 앱으로 본다고 했더니 그런 건 제대로 된 게 아니라고 다들 한마디씩 하셨어요. 그러면서 누구는 어디 용한 데를 아신다고 하고요. 올해는 그냥 아무 말도 안 하려구요. 물어보시면 요즘 안 본다고 하겠습니다. 작년에 큰집에 열두 명 모였고 그중 여덟 분이 한마디씩 하셨어요. 올해도 그만큼 오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