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시 모르는 사람끼리 모여요gak7693을해일주26.09.22 12:15조회 219저 포함해서 요 며칠 생시 글이 세 개 올라왔더라구요. 다들 사정이 다르던데 공통점은 하나예요. 물어볼 사람이 이제 없거나 물어봐도 기억이 갈린다는 것. 여기다 각자 어디까지 찾아봤는지 적어보면 어떨까요. 저는 엄마 기억이랑 외할머니 기억이 두 시간 차이고 병원은 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