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부터 전 부치는 중
새벽부터 나와서 벌써 두 판째입니다.
기름 앞에 서 있다가 잠깐 앉아서 오늘의 한 줄 봤는데 몸을 아끼라고 나왔어요. 지금 보면 안 되는 문장이었습니다 ^^;;
전만 다섯 판째고 아직 두 판 남았어요. 또 부르시네요
댓글 3
지금 보면 안 되는 문장이었다는 말에 웃었습니다. 고생하세요
저희는 내일 새벽부터입니다.. 미리 쉬어두겠습니다
저는 이런 날 그 문장 보고 그냥 안 하는 쪽으로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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