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연휴 첫날부터 전 부치는 중

sou1847병진일주26.09.24 11:22조회 135
새벽부터 나와서 벌써 두 판째입니다. 기름 앞에 서 있다가 잠깐 앉아서 오늘의 한 줄 봤는데 몸을 아끼라고 나왔어요. 지금 보면 안 되는 문장이었습니다 ^^;; 전만 다섯 판째고 아직 두 판 남았어요. 또 부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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