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취업 얘기 나올까봐 벌써 배가 아픔
작년에 곧 될 것 같다고 말해놨는데
아직임
오늘 내려가는 길에 계속 그 생각만 함. 뭐라고 말하지
댓글 5
저도 똑같습니다. 저는 아예 안 내려갔어요
면접 봤다고 하시면 돼요. 그럼 다들 더 안 물어보시더라구요
나는 반대로 그만둔다는 말을 해야함 서로 바꾸고 싶다
어른들이 물어보시는 건 궁금해서가 아니라 할 말이 없어서예요. 너무 담아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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