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끝나고 방에 숨어서 씁니다ran5238신축일주26.09.25 10:47조회 192안 간다고 했던 사람인데요. 결국 친정에 왔어요. 시댁을 안 간 거지 어디 안 간 건 아니었네요 ㅎㅎ 여기도 사람 많고 시끄러운 건 똑같은데 마음이 다릅니다. 이게 이렇게 다를 일인가 싶어요. 방에 잠깐 들어와서 오늘의 한 줄 읽고 다시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