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자기 생시 모른다고 하셔서 같이 찾는 중gak7693을해일주26.09.25 14:09조회 218생시 모으기 글 썼던 사람입니다. 오늘 삼촌한테 여쭤봤더니 본인도 모르신대요.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물어볼 데가 없다고요. 그래서 같이 앉아서 기억을 더듬는 중입니다. 형제들 순서랑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같은 걸로요. 두 시간째 하고 있는데 아직 오전인지 오후인지도 못 정했어요. 이 시간이 좀 좋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