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어제 글 안 지웠습니다

kko4136임인일주26.09.26 11:38조회 399
지운다고 했다가 말리는 댓글이 너무 많아서 그냥 뒀습니다. 밤에 다시 읽어봤는데 제가 쓴 것보다 댓글이 더 좋더라구요. 특히 배운지 일년이면 남의 걸 안 봐주는 게 상식이라는 말이요. 오늘 큰아버지한테 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아직 배우는 중이라 남의 걸 봐드리면 안 되는 거라고요. 그랬더니 의외로 알겠다고 하시고 끝났어요. 어제 그렇게 끙끙 앓았던 게 좀 허무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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