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공부 삼십일차 인증myu2264을미일주26.09.27 21:35조회 195몇 년을 주워들은 걸로 버티다가 처음부터 다시 잡은 지 한 달 됐습니다. 다시 잡고 된 것: 천간 지지를 표 안 보고 쓰고 합충도 반쯤은 손에서 나옵니다. 남한테 설명할 때랑 내가 종이에 세울 때가 이렇게 다른 줄 몰랐어요. 아직 안 되는 것: 지장간을 정기 말고 여기 중기까지 갈라 보는 것, 그리고 격국 잡는 것. 이 둘은 책을 봐도 글자가 눈에서 미끄러집니다. 한 달 뒤에 또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