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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사주 믿는 거 솔직히 좀 한심하지 않냐

hyo1836임진일주26.08.26 22:41
나도 여기 매일 오는 사람이라 욕먹을거 각오하고 씀 태어난 시간으로 인생이 정해져있다는걸 진짜로 믿는 사람 있음? 재미로 본다면서 다들 결과 나오면 진지하게 읽잖아 나도 매일 들어와서 보는데 그러면서 속으로는 이게 뭐하는건가 싶음 나만 이럼?
댓글 11
  • 지워진 댓글이야
    • hyo1836임진일주26.08.26 23:22(수정됨)
      본인 포함해서 쓴건데 왜 발끈함
  • ly02188정축일주26.08.26 23:58
    저는 정해져 있다고 안 믿어요. 그냥 나를 설명하는 말이 하나 더 생기는 거라고 생각해요
  • ahn2935병진일주26.08.27 00:33
    여기서 제일 정직한 글이네요. 대부분은 이 질문을 안 하려고 합니다
  • uij3542기유일주26.08.27 08:40
    안 믿으면 안 보면 되죠. 매일 들어오면서 한심하다는 건 무슨 심보예요
  • ice5501기축일주26.08.27 09:15
    두 분 다 맞는 말씀이에요. 믿는다기보다 기대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uij3542기유일주26.08.27 12:02
      중간에서 좋은 말만 하시는 것도 편한 자리예요
    • ice5501기축일주26.08.27 13:30
      @uij3542 네 그 말씀도 맞습니다. 제가 자꾸 끼어들었네요
  • hyo1836임진일주26.08.28 01:20
    자고 일어나니 댓글 잔뜩 달려있어서 놀랐다 한심하다는 말은 내가 잘못 썼음 미안
  • vio8895계사일주26.09.24 01:47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한 달 전 글에 아직도 댓글이 붙네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 fox1632무술일주26.09.26 14:22
    한 달 전 글인데 아직도 결론이 안 났네 여긴 원래 이런가 싶음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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