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주 전에 첫 글 썼던 사람인데요
게시판 열린 날 밤에 들어와서 글 썼던 사람입니다. 그때는 반은 맞고 반은 모르겠다고 했었는데요.
그 사이에 매일 들어와서 읽었더니 이제 용어가 좀 들리네요. 월지가 뭔지 통근이 뭔지 알게 됐어요.
다시 제 원국을 보니까 그때 모르겠다던 부분이 이제는 조금 이해가 됩니다.
알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ㅎㅎ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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