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넘어서 사주 배우는 거 늦었을까요
여기 젊은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작년에 회사를 나오고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궁금하던 건데 이제야 책을 폈습니다.
한자가 많이 나와서 진도가 더딥니다.. 하루에 두 장 읽으면 많이 읽은 날입니다.
책값이 삼만 이천원이었는데 두 달 동안 삼십 페이지 읽었습니다..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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