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제 사주 보고 울었어요
언니한테 재미로 보여줬거든요.
제 원국에 물이 너무 많아서 혼자 가라앉는 시기가 있다는 식으로 나왔는데 언니가 그거 읽더니 갑자기 울었어요.
너 고등학교 때 그랬잖아 하면서요. 저는 그때 아무한테도 말 안 했다고 생각했는데 언니는 알고 있었나봐요.
언니 우는 거 십 년 만에 봤어요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가입하면 엽전 1개 줘
내 사주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