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면 등불 하나
엽전
0
수다방
경금이라는데 나는 왜 이럼
oh6273
경오일주
26.09.01 23:50
조회 153
무쇠니 칼이니 그런 소리 듣는데 나는 회사에서 한마디도 못하고 옴 저번에도 썼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음
댓글 6
myu2264
을미일주
26.09.02 00:15
경금도 월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요. 여름 경금이면 얘기가 또 다르고요
답글
답글 3개 보기
lim2755
임오일주
26.09.03 01:22
ㅋㅋㅋㅋㅋ 달궈진 쇠
답글
남기기
쓴 글은 누구나 볼 수 있어요. 글쓴이 표기와 일주가 함께 붙어요.
골목
내 사주
오늘
수다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