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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경금이라는데 나는 왜 이럼

oh6273경오일주26.09.01 23:50
무쇠니 칼이니 그런 소리 듣는데 나는 회사에서 한마디도 못하고 옴 저번에도 썼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음
댓글 5
  • myu2264을미일주26.09.02 00:15
    경금도 월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요. 여름 경금이면 얘기가 또 다르고요
    • oh6273경오일주26.09.02 08:30
      여름 맞음 유월생임
    • myu2264을미일주26.09.02 12:44
      @oh6273 그럼 달궈진 쇠예요. 식혀줄 수가 있어야 형태가 잡히는 자리죠
    • oh6273경오일주26.09.02 21:10
      @myu2264 뭔가 멋있는데 슬프네요
  • lim2755임오일주26.09.03 01:22
    ㅋㅋㅋㅋㅋ 달궈진 쇠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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