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값 팔십만원 부른 거 정상인가요gum7985병진일주26.09.02 21:26조회 1164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삼재라고 하시면서 부적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엔 삼십만원이라고 하셨다가 제대로 하려면 팔십만원이라고 하시더군요. 안 하면 올해 안에 집안에 큰일이 난다고도 하셨어요. 그 말이 자꾸 걸립니다.. 그 자리에서는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집에 오니까 계속 마음이 불편합니다. 이번 주 안에 답을 달라고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