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값 팔십만원 부른 거 정상인가요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삼재라고 하시면서 부적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엔 삼십만원이라고 하셨다가 제대로 하려면 팔십만원이라고 하시더군요. 안 하면 올해 안에 집안에 큰일이 난다고도 하셨어요. 그 말이 자꾸 걸립니다..
그 자리에서는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집에 오니까 계속 마음이 불편합니다.
이번 주 안에 답을 달라고 하셨어요 ^^;;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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