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생각하다가 도저히 정리가 안 돼서 씁니다.
삼 년 사귄 사람이 있는데 결혼 얘기만 나오면 서로 말이 막힙니다. 궁합은 나쁘지 않게 나왔어요. 그래서 더 헷갈립니다.
궁합이 좋은데도 이러면 그건 사주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저희 문제인 거겠죠.
답을 바라고 쓰는 건 아니고 밤이라 그런지 누구한테든 말하고 싶었습니다.
댓글 5
lov7593을축일주26.09.04 23:55
밤에 이런 글 쓰는 마음 앎
ice5501기축일주26.09.05 09:20
궁합이 이미 답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쁘지 않다고 나왔는데 막힌다면 사주 밖의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