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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이직 시기 사주로 정한 사람 있나요

myu2264을미일주26.09.05 22:15
지금 회사 4년째인데 올해 안에 나갈지 내년까지 버틸지 고민 중입니다. 보름쯤 전에 비슷한 글에 제가 관성 보고 한 해 미뤘다고 댓글을 달았엇는데요. 남 얘기엔 그렇게 말해놓고 정작 제 내년은 아직도 못 정했습니다. 세운 보니까 내년이 관성 쪽으로 흐름이 들어오는 해라고 나오는데, 이게 자리가 바뀐다는 뜻인지 지금 자리에서 눌린다는 뜻인지 해석이 갈리더라고요. 실제로 시기 보고 옮기신 분 계시면 어떻게 판단하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7
  • ice5501기축일주26.09.05 23:02
    ㅈ저는 마흔에 그만뒀는데 사주 보고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못 버텨서요. 나중에 보니 그 해가 딱 갈리는 해였더라고요
  • kim2091을해일주26.09.06 00:18
    관성이 들어온다고 다 승진이 아니에요. 일간이 약한데 관이 세게 들어오면 눌립니다. 통근 여부부터 보셔야 해요
    • myu2264을미일주26.09.06 08:52
      일간은 을목이고 지지에 뿌리가 하나 있어요. 그럼 버티는 쪽인가요
    • kim2091을해일주26.09.06 12:30
      @myu2264 뿌리 하나면 애매합니다. 그 뿌리를 그 해가 치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고요. 근데 이거 글로 왔다갔다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한 번 보시는 게 나아요
  • mir2683임인일주26.09.06 23:41
    결론 옮길지 말지는 본인이 정하는거네 ㅋㅋ
    • myu2264을미일주26.09.07 21:14
      그러게요 ㅎㅎ 근데 등 떠밀어줄 근거가 하나 필요했나봐요
  • qua0965무오일주26.09.07 20:33
    이직은 사주보다 다음 자리가 정해졌냐가 먼저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고생해요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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