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사주 보는거 유난인가요
큰애가 중2인데 요새 통 말을 안 해서요..
답답한 마음에 애 사주를 넣어봤어요. 고집이 세고 자기가 납득해야 움직인다고 나오는데 진짜 딱 그래요 ^^;;
남편은 애를 그런 걸로 판단하지 말라고 뭐라 하는데, 저는 판단하려는 게 아니라 좀 이해해보려는 거였거든요.
제가 유난인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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