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알고 들어왔어요
게시판 생겼다길래 들어와봤어요 ㅎㅎ 벌써 몇 분 계시네요.
저는 사주 본 지 한 달쯤 됐어요. 원래 이런 거 안 믿었는데 친구가 자기 거 보여주는데 너무 맞아서 저도 넣어봤거든요.
근데 막상 결과 보니까 반은 맞고 반은 모르겠어요. 맞다는 쪽도 다시 읽으면 누구한테나 하는 말 같고요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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