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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저도 오늘 알고 들어왔어요

par5620을유일주26.08.09 23:48
게시판 생겼다길래 들어와봤어요 ㅎㅎ 벌써 몇 분 계시네요. 저는 사주 본 지 한 달쯤 됐어요. 원래 이런 거 안 믿었는데 친구가 자기 거 보여주는데 너무 맞아서 저도 넣어봤거든요. 근데 막상 결과 보니까 반은 맞고 반은 모르겠어요. 맞다는 쪽도 다시 읽으면 누구한테나 하는 말 같고요
댓글 6
  • lim2755임오일주26.08.10 00:22
    ㅇㅅㅇ 나도 반은 맞고 반은 모르겠음
  • ins3651갑오일주26.08.10 02:10
    나는 반은 맞고 반은 나중에 맞더라
    • par5620을유일주26.08.10 09:05
      나중에 맞는다는 게 무섭네요 ㅎㅎ
  • mir2683임인일주26.08.11 21:33
    안 맞는 부분이 어디였는지가 더 궁금함
  • du00016임진일주26.08.24 23:40
    저도 이제 막 시작해서 여기 첫 글부터 차례로 읽는 중이에요ㅠㅠ 다들 처음엔 똑같으셨구나 싶어요
  • par5620을유일주26.08.29 17:50
    제가 쓴 글인데 삼 주 만에 다시 읽으니 부끄럽네요 ㅎㅎ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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