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퇴근길에 쓰는 하소연

pur8462을축일주26.09.08 19:38조회 191
오늘 회사에서 진짜 별것도 아닌 일로 혼났어요 ㅠㅠ 집 가는 길에 버스에서 사주 보는데 올해가 좀 눌리는 해라고 나와있더라고요. 그거 보고 왜 좀 나아지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오늘은 좀 울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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