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이 안 좋다고 나온 해에 결혼한 사람
조카가 내년에 결혼하려는데 어디서 내년이 안 좋다는 말을 듣고 왔다고 합니다.
저는 그 말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편인데, 정작 당사자가 계속 신경을 쓰니 옆에서 뭐라고 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안 좋다는 해에 결혼하신 분 계시면 그 뒤로 어떠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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