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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회사에서 몰래 사주 보는 사람 저뿐인가요

yun4359을유일주26.09.10 14:22
점심시간에 화장실에서 봐요.. 자리에서 보다가 한 번 걸린 적 있어서요. 팀장님이 그거 뭐냐고 물어보시는데 얼굴이 빨개졌어요. 왜 부끄러운지 모르겠어요. 나쁜 짓 하는 것도 아닌데요.
댓글 5
  • pur8462을축일주26.09.10 15:10
    ㅠㅠ 저도 화장실파예요
  • lim2755임오일주26.09.10 19:33
    난 대놓고 봄 팀장도 같이 봄
  • jjh7710정축일주26.09.10 21:40
    부끄러운 건 사주라서가 아니라 혼자만의 걸 들켜서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일기 들킨 기분이 들더라고요
  • mok8733정미일주26.09.10 23:15
    ㄹㅇ 일기 맞음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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