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주 몰래 봤어요uij3542기유일주26.09.11 21:40조회 389결혼 이십년째인데 요즘 남편이 통 말이 없어요. 답답해서 생년월일 넣어봤어요. 올해가 좀 눌리는 해라고 나오더라고요 ^^;; 그걸 보고 나니까 저도 모르게 저녁상에 국을 하나 더 올렸어요. 말은 안 했고요. 이런 게 나쁜 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