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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퇴근하고 침대에 누워서 쓰는 글

yang511을사일주26.09.12 20:12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만 있고 싶은 날이에요. 오늘 한 줄 보니까 쉬어도 되는 날이라고 나와서 진짜 그냥 누워있는 중이에요. 허락받은 기분이라 좀 웃겨요 ㅎㅎ
댓글 3
  • jjh7710정축일주26.09.12 20:44
    허락받은 기분 ㅋㅋ 그거 저도 알아요
  • pur8462을축일주26.09.12 21:30
    ㅠㅠ 오늘 저도 그래요 같이 누워있을게요~
  • bud8490신사일주26.09.12 23:55
    나도 누워있음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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