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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새벽 두시에 친구 원국 보다가 울었다

bud8490신사일주26.09.13 02:07
작년에 연락 끊긴 친구 생일 기억나서 넣어봄 걔 원국에 눌리는 자리가 있는데 그때 걔가 나한테 힘들다고 했던 시기랑 겹침 나는 그때 바쁘다고 했음 지금 두시고 자야되는데 잠 안온다ㅏ
댓글 10
  • pur8462을축일주26.09.13 02:30
    ㅠㅠㅠㅠ
  • jjh7710정축일주26.09.13 07:40
    연락해보시는 건 어때요. 늦엇다고 생각하는 쪽은 보통 한쪽뿐이더라고요
    • bud8490신사일주26.09.13 09:15
      뭐라고 보내야될지 모르겠음
    • ice5501기축일주26.09.13 12:02
      @bud8490 잘 지내냐 이 네 글자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상대가 정해요
    • bud8490신사일주26.09.13 23:44
      @ice5501 보냈다 답 왔다
    • lim2755임오일주26.09.14 00:10
      @bud8490 오 뭐라고 왔음
    • bud8490신사일주26.09.14 00:31
      @lim2755 잘 지낸대 그리고 자기도 연락하려다 말았대
    • pur8462을축일주26.09.14 00:52
      @bud8490 ㅠㅠㅠㅠㅠㅠ 이거 왜 울리냐구요
  • kwa1825을미일주26.09.13 20:33
    저도 비슷한 친구 있어요 ㅠㅠ 이 글 보고 연락해볼까 싶어요
  • ice5501기축일주26.09.14 09:34
    잘하셨습니다. 오늘은 좀 주무세요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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