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새벽 두시에 친구 원국 보다가 울었다

bud8490신사일주26.09.13 02:07조회 300
작년에 연락 끊긴 친구 생일 기억나서 넣어봄 걔 원국에 눌리는 자리가 있는데 그때 걔가 나한테 힘들다고 했던 시기랑 겹침 나는 그때 바쁘다고 했음 지금 두시고 자야되는데 잠 안온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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