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생시를 잘못 기억하고 계셨다
이십몇년을 오시로 알고 살았는데요.
이번에 외할머니가 그때 저녁 먹고 낳았다고 하셔서 확인해보니 엄마가 언니 시간이랑 헷갈리신 거였어요 ㅠㅠ
다시 넣으니까 시주가 통째로 바뀌었어요. 예전에 언니랑 일주 같다고 댓글 단 적 있는데 그건 그대로고요.
근데 새로 나온 쪽이 더 맞아요. 그게 더 어이없어요 ㅋㅋ
남의 사주 얘기 읽다 보면 내 것도 궁금해지지? 생일만 넣으면 네 여덟 글자를 바로 펼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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