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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야기

애 이름 두 개 놓고 한 달째 못 정하는 중

ori9057정미일주26.09.14 20:40
여동생이 둘째 이름을 두 개 놓고 고민한다고 저한테도 물어보네요 ^^;; 하나는 부르기 좋고 하나는 사주에 맞다고 하는데요. 저는 부르기 좋은 쪽이 낫다고 했는데 동생은 사주 쪽이 마음에 걸리나 봐요. 여기도 이름 글이 몇 번 올라왔던데 그땐 남 얘긴 줄 알고 넘겼거든요. 이럴 땐 그냥 동생 마음 가는 대로 하라고 하는 게 맞겠죠..
댓글 6
  • owl9349계축일주26.09.14 21:15
    맞아요. 옆에서 정해준 이름은 나중에 두고두고 얘기 나와요
  • uij3542기유일주26.09.14 21:50
    ㅋㅋㅋ 저희 시어머니가 정하신 이름인데 아직도 남편이 그 얘기 해요
    • ori9057정미일주26.09.14 22:20
      역시 입 다물고 있어야겠네요 ^^;;
  • myu2264을미일주26.09.14 23:02
    사주에 맞다는 것도 기준이 여러 개예요. 획수로 보는 곳이랑 오행으로 보는 곳이 다릅니다
  • ice5501기축일주26.09.15 08:40
    둘 다 괜찮으면 애가 나중에 자기 이름 좋아할 쪽으로요
    • ori9057정미일주26.09.15 12:15
      애가 나중에 좋아할 쪽이라니.. 그건 지금 알 수가 없는 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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