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격 · 톡톡 튀는 끼·비평의 재능형. 창작·방송·기술·프리랜서.
사주에서 격을 정하는 것은 일간이 월지에서 무엇을 만나는가입니다. 갑목(甲)이 오월(午)에 태어나면 상관격이 됩니다. 톡톡 튀는 끼·비평의 재능형. 창작·방송·기술·프리랜서.
오월은 한여름입니다. 지지 午(말)의 오행은 화, 속에 품은 지장간은 丁 · 己입니다. 일간 갑목은 목이라 계절의 기운과 갈래가 다릅니다. 그 차이가 이 사주의 결을 만듭니다.
활동을 멈추고 사색하는 기운. 학문과 연구, 한 분야를 깊이 파는 집중력이 있다.
하늘로 곧게 뻗는 큰 나무. 아름드리 거목이자 대들보의 기운입니다.
곧고 우직하며 추진력과 리더 기질이 강합니다. 자존심이 세고 한번 방향을 정하면 밀어붙이지만, 융통성이 부족해 굽히기보다 부러지는 면이 있습니다.
직업 · 방향과 원칙을 세우는 일이 잘 맞습니다. 기획·교육·법률·공직·큰 조직의 관리자처럼 기둥 역할을 하는 자리에서 빛납니다.
연애 · 먼저 굽히긴 어렵지만 한번 마음을 정하면 우직하게 지킵니다. 관계를 이끄는 쪽을 편안해합니다.
격국은 사주를 읽는 출발점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같은 상관격이라도 년주·시주에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 격이 깨지기도 하고 더 맑아지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태어난 시각이 있어야 시주가 서고, 그래야 용신까지 갑니다.
내 사주 여덟 글자 전부 보기태어난 곳까지 물어 진태양시로 다시 세웁니다. 절기로 달을 가르기 때문에, 월초·월말 출생은 월주가 갈릴 수 있어요. 갑목 일간 전체 보기